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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국악인의 등용문이자 국악 인재 발굴의 장이 되는 경기국악제가 9월 13~14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지난 1994년 국악의 해에 처음 열린 이후 20년동안 이어온 경기국악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인원과 규모, 참가자의 수준과 역량, 대회조직력 등에서 큰 성장을 이뤘다.

올해 국악제에서는 이틀에 걸쳐 민요, 시조, 농악, 기악, 전통무용 등 5개부문 200여명이 경연을 치른다.

농악, 민요, 시조부문은 13일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민요, 무용, 기악 부문은 14일 소극장과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7시에 대극장에서 열린다. 민요 명창부문 대통령상을 비롯해 50여명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은 경기국악제 20회를 기념해 역대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한무대에 선다.

올해 수상자들의 시연 무대에 이어 지난해 수상자 김점순이 '금강산타령'을 선보인다. 이 밖에 최은호·임수현의 '노랫가락', 박준영·김권수의 '난봉가', 박소연·오시원의 '청춘가' 등이 공연된다.

또한 실내악단 '비상'의 국악 실내악과 수원의 실력있는 전통타악예술단 '하랑'의 에너지 넘치는 판굿 등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국악인들의 무대도 펼쳐진다.

문의 031-236-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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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해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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