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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 익명 2013.03.26 18:02

    비밀댓글입니다

  • 가즌악회 2013.03.07 01:46

    2013.3.15(금)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
    [가즌악회 창단연주회 : 전통, 새로이 쓰다. ]

    골고루 다 갖춘다는 의미의 ‘갖은악회’를 창단함으로써 아주 기본적이고도 작은 것부터 출발하여 이 시대에 필요한 음악을 탐구하고 우리 음악 콘텐츠를 더욱 넓고 깊게 성장시켜 가는데 앞장서고자 합니다.

    ‘가즌악회’는 옛 음악에 내재되어 있는 음악미감을 오늘날의 새로운 가치로 창출해 현대에 적용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을 견지하고 인간 중심의 화악(和樂)을 만드는 데 예술가적 소명과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가즌악회’는 우리의 바른 음악이 큰 음악으로, 큰 음악이 나누고 즐기는 음악으로 이어져 국민과 세계인들에게 인간으로써 삶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하는 이 시대 누구에게나 필요한 물(水)이 되고자 합니다.

    -가즌악회 일동


    Program
    사회 : 안현정

    1. 세악대취타
    피리-강영근, 대금-안성우, 양금-이지영, 거문고-유영주, 해금-김성아, 장구-강호중

    2. 단표정
    피리-강영근, 대금-안성우, 해금-김성아, 장구-강호중

    3. 허튼가락
    산조가야금-이지영, 거문고-유영주, 해금-김성아, 장구-강호중

    4. 지리산가(2013초연)
    작곡-송희승, 피리-강영근, 대금-안성우, 18현금,양금-이지영, 거문고-유영주, 해금-김성아, 장구-강호중

    5.신여민락환상곡(2013초연)
    작곡-안현정, 피리-강영근, 대금-안성우, 18현금,양금-이지영, 거문고-유영주, 해금-김성아, 장구-강호중


    *전석초대
    *문의 : 010-3066-0224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정성윤 2013.01.30 12:48

    단국대 국악부 가야금학과 서원숙교수가
    본인담당 학생들에게 매달 80만원씩
    레슨비 명목으로 받고 있습니다
    학교 찾아가 총장 면담도 해보고
    서교수와 이야기도 해 보았지만
    사립이라 방법이없고
    서교수는 뭐가 문제냐며 배째라네요
    이런 당당함과 뻔뻔함은 도대체
    뭘 믿고 어디서 나올수 있는건지?
    이 썩은 교수와 학교를 고발합니다

  • 온누리 2012.09.25 12:58

    바인 프로덕션은 음반제작과 국.내외 공연, 방송 컨텐츠를 제작 기획하는 회사로서
    예술과 삶에 대한 순수한 열정 그리고 성실함을 가지고 함께 뛰어갈 재목을 찾습니다.
    바인 프로덕션은 경력, 연령, 외모, 국적, 학력, 출신, 성별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바인 프로덕션의 비전과 함께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모집 분야.




    ※창작파트 -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안무가, 시나리오 작가,
    트레이너(보컬, 판소리 / 현대 , 클래식악기,국악기, 민속악기)


    ※실연파트 -
    1)가수(싱어, 콰이어), 국악, 판소리, 가스펠, 모든 장르의 무용수
    2)연극배우, 뮤지컬 배우
    3)재즈/클래식/신디사이저, 기타, 드럼/퍼커션, 베이스기타(일렉, 콘트라),
    관현악기, 전통악기.
    ※기술파트 - 녹음/PA엔지니어, 조명, 무대, 영상, 특수효과
    ※아티스트&디자이너 - 메이크업, 의상, 헤어 디자이너







    *지원방법

    -접수방법 : 바인 프로덕션 홈페이지(www.vineproduction.com) 방문 후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에서 ‘바인 프로덕션’을 검색하셔도 됩니다.)
    -제출서류 : 바인 프로덕션 오디션 신상카드 및 자기 소개서, 본인 사진 1매(전신 실사
    사진)


    ▽바인 프로덕션 홈페이지(www.vineproduction.com)로 들어오셔서 오디션 서류를
    다운받으시고 접수하여 주십시오. 궁금하신 사항은 mastet@vineproduction.com.으
    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오디션에 지원하신 후, 1차 서류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 후,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본인 외에는 입장하실 수 없으며, 오디션에 분위기에 맞는 복장과 해당 악기 및 소품을 준비하시고, 오디션 시간을 엄수해 주십시오.



    GOD Bless you

  • so sad 2012.03.11 01:21

    한중 관객들, 권태경 국악한마당서 "얼씨구~"
    [2012-03-04, 18:32:51] 온바오

    ▲ 치파오를 입은 권태경 교수가 네이멍구의 전통민요를 부르고 있다.

    국악인 권태경(42) 교수가 베이징에서 '국악한마당'을 열고 우리 교민들과 중국인들이 전통음악으로 한데 어우러지게 만들었다.

    권태경 교수는 3일 오후 4시 30분 민항간부관리대학(中国民航管理干部学院)에서 한국 교민, 중국인 7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3시간여간 아리랑·한오백년 등의 민요, 가야금 산조·15현 가야금 연주, 쑥대머리 판소리 공연과 다채로운 협연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공연 주제인 '인연'에 걸맞게 한국과 중국에서 인연을 맺은 제자들과의 협연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 전통무용인 살풀이를 비롯해 얼후(二胡), 구정(古筝) 등 중국 전통악기,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는 미국인 제자 등의 협연이 펼쳐졌다.

    권 교수는 중국 전통악기와의 협연에서 치파오(旗袍)를 입고 네이멍구(內蒙古) 전통민요인 아오바오샹후이(敖包相会)를 불러 중국 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앵콜곡으로 덩리쥔(邓丽君, 등려군)의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을 부를 때는 모든 관객들이 따라불렀다. 권 교수는 공연이 끝나고 관객석으로 내려와 한사람 한사람과 일일이 포옹과 악수를 나눴으며, 기념촬영을 했다.

    관객들은 권 교수가 판소리 공연 중 "얼씨구~"할 때마다 함께 따라 외쳤으며, 7080밴드와의 협연 때 진도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등 흥겨운 우리 민요가 나오자 다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고 어깨를 덩실거렸다.

    또한 중국 각지에서 온 팬클럽 일원들은 "사랑해요! 권태경"을 연신 외치며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권태경 교수는 공연 말미 "중국 땅에 와서 많은 사람들과 맺은 '인연'에 대해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악인으로서 '찾아가는 국악교실' 등 한국 전통음악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태경 교수는 공연 이틀 전 저녁, 갑작스럽게 바이러스성 기관지염에 걸려 목상태가 온전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공연 중간중간 목에 주사와 침을 맞으며 열창하는 투혼을 보였다. [온바오 박장효]





    중국에서 정말 우리 음악을 알리려 힘쓰시는 권태경교수님이십니다.
    2012년3월3일 공연이 1378회째(중국에서만)라고 하더라고요...
    이분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중국에서 이렇게 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악계에서도 알아주셨으면 하는 팬으로서의 바램입니다.

    • 古樂 2012.03.12 10:56 신고

      반갑습니다~~^^

      권태경교수님이야 말로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직접 몸으로 뛰시는 존경스런 분이시군요~

      중국에서만 1378회째 공연을 하셨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부디 건강도 챙기시면서 멋진 활동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글 감사합니다..